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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가던 모녀, 방음 터널 화재로 참변…“지금도 안 믿겨”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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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2.2022

찜질방 가던 모녀, 방음 터널 화재로 참변…“지금도 안 믿겨” 5명의 희생자 중에는 찜질방에 함께 가던 어머니와 딸도 있었습니다. 아내와 딸을 한 번에 잃은 아버지는 숨도 쉴 수 없을 정도로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습니다. 김민환 기자입니다.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 #찜질방 #모녀 #방음터널 #화재 #참변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자막뉴스] 퇴근길 20대 여성 참변..."마약 했지만 약물운전은 아니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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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2021

지난 12월 21일 저녁 7시 40분, 강원도 춘천 외곽 도로. 파란불이 켜지고, 여성이 횡단 보도를 건넙니다. 잠시 뒤 승합차 1대가 쏜살같이 달려옵니다. 차에 그대로 받힌 여성, 아예 CCTV 화면 밖으로 사라집니다. 사고가 난 횡단 보도입니다. 왕복 6차선 도로인데요. 경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충격이 얼마나 큰지 피해 여성은 무려 27m나 날아간 것으로 돼 있습니다. [사고 당시 목격자 : 그분(피해자)은 여기 쓰러져 미동도 없었어요. 그냥 그대로 누워계셨고, 그다음에 구급차가 와서 심폐소생술을 했는데도….] 퇴근길 버스를 타려고 횡단 보도를 건너던 27살 임 모 씨, 사고 충격에 중증 뇌 손상, 곧바로 숨을 거뒀습니다. 차를 몬 가해자는 53살 장 모 씨. 운전업 종사자였는데 무면허 운전이었고, 휴대 전화를 보다 사고를 냈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사고 현장서부터 경찰 조사를 받을 때까지 장 씨 상태가 영 이상했습니다. [경찰 관계자 : 음주 수치는 안 나오는데 술 취한 행동과 소리를 지른다든지 이상 행동을 하는 거예요. 이상한 행동을 하면서 자꾸 졸고.] 그래서 벌인 마약 검사, 역시나 양성 반응이 나왔고 추궁 끝에 필로폰을 투약했다고 자백해 결국 구속됐습니다. 하지만 재판을 앞두고 이번엔 혐의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통상 필로폰 같은 마약이나 약물에 취해 운전하면 특가법상 위험 운전 혐의가 적용됩니다. 하지만 장 씨의 경우 약물에 의한 위험 운전 혐의는 빠졌습니다. 투약 시점 때문입니다. 장 씨가 필로폰을 했다고 경찰에 스스로 밝힌 날은 12월 15일, 사고 일주일 전이었습니다. 마약을 했지만 사고 당시 약에 취해 운전했다는 증거는 찾지 못한 겁니다. 검찰 조사 이후 장 씨는 현재 단순 교통사고특례법 위반과 필로폰 투약 혐의로만 재판에 넘겨진 상태. 소변이나 체모, 혈액 등으로 조사하는 마약 검사의 경우 투약 시점은 피의자 진술에만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엄한 처벌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가운데, 장 씨는 이달 중순 첫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취재기자ㅣ지환 촬영기자ㅣ진민호 그래픽ㅣ김효진 자막뉴스ㅣ서미량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여자친구와 참변"·"귀한 막내딸"...울음바다 된 빈소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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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0.2022

[앵커] 예고 없이 찾아온 황망한 소식에 수도권 곳곳에 마련된 장례식장은 울음바다가 됐습니다. 귀한 막내딸을 잃은 부모는 무너져내렸고, 축제를 즐기러 갔다가 숨진 친구 소식에 울음소리는 끊이지 않았습니다. 정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태원 참사로 안타깝게 숨진 30대 이영호(가명) 씨 빈소에 발걸음이 이어집니다. 다시 못 보게 될 줄 모르고 평소처럼 헤어졌던 이 씨를 찾아온 선후배와 직장 동료들입니다. 끼가 많아 춤을 좋아했고, 똑 부러지기까지 했던 사람이 숨졌다며 가슴 아파합니다. [고 이영호(가명) 씨 대학 선배 : 공연팀 할 때 팀원이고 그랬었거든요. 이미 학교 다닐 때니까 좀 옛날 인연이긴 한데 워낙 훌륭하고 굉장히 사람들에게 되게 잘하고….] 특히 함께 축제를 참가한 연인도 나란히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에 더욱 감정이 복받칩니다. [고 이영호(가명) 씨 유가족 : 세상 떠나기에는 참 아까운 사람이죠. 그리고 여자친구하고 같이 세상을 떠났으니까, 정말 안타까운….] 25살 최지민(가명) 씨도 참사에 휩쓸려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곁에서 오랫동안 이모처럼 지켜봤다는 지인은 최 씨가 집안의 귀한 막내딸이었다며 눈물을 감추지 못합니다. [고 최지민(가명) 씨 아버지 친구 : 막내딸이에요. 늦게 낳고…. 30년 지기 친구였거든요. 애 아빠하고…. (그날 얘기하고 (이태원에) 갔대요?)…….] 핼러윈을 즐기러 웃으며 외출했다 영영 돌아오지 못할 길을 떠난 청춘들. 가족과 친구들의 가슴엔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만 남았습니다. YTN 정현우입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MBN 프레스룸] MRI 촬영 중 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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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14
18.10.2021

[진행] 김태일 앵커 [출연자] 윤영걸 전 매경닷컴 대표 은영미 MBN 논설위원 김은미 기자 이동석 기자 윤지원 기자 #MBN #MBN프레스룸 #김태일앵커 #윤영걸전매경닷컴대표 #은영미MBN논설위원 #김은미기자 #이동석기자 #윤지원기자 #MRI #산소통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 📢 MBN 유튜브 커뮤니티 🤍 MBN 페이스북 🤍 MBN 인스타그램 🤍

[사회기자M] 급발진 참변? / 주차 고깔 '뻥뻥' / 수도 요금이 650만 원? [MBN 뉴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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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27
02.02.2023

【 기자 】 사건사고와 사회 이슈를 다루는 사회기자M, 한범수, 정태웅입니다. 1. 급발진 참변? [정태웅] 제목 보니까 벌써 무섭습니다. 좋은 차잖아요! [한범수] 네,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서 있었던 급발진 의심 사고였습니다. CCTV 영상 보시죠. [정태웅] 좁은 이면도로네요. 방금 검은 물체가 지나갔죠? 순식간에! [한범수] 제네시스 차량이었습니다. 자동차 대리점 들이받고 멈췄습니다. [정태웅] 형체를 알아보기 힘드네요. 처참합니다. [한범수] MBN 윤현지 기자가 현장에 직접 나가 봤다고 하는데요. 영상 나오고 있죠. 출입 금지선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정태웅] 윤 기자가 구석구석 살펴보는 거 같은데, 현장에서 설명 좀 들어볼까요? ▶ 스탠딩 : 윤현지 / 기자 - "차량이 들이받은 건물입니다. 보시다시피 벽면이 심하게 긁히고 찌그러져 있는데요. 기둥이 꺾여서 건물 안전진단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 인터뷰 : 피해 건물 관계자 - "중심 기둥이 꺾였어요. 그래서 어저께 밤에 구청에서 보조 기둥 두 개 받쳐놓고, 그러고 나서 이제 건물 안전진단 해야 한다고 (퇴거 명령을….)" [정태웅] 사고 당시 충격, 짐작이 안 갑니다. 인명 피해도 있었겠는데요? [한범수] 차량 운전자인 60대 여성, 보행자인 80대 여성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운전 미숙과 차체 결함, 둘 중 뭐가 원인인지 밝혀내려면 시간이 좀 걸릴 거 같습니다. [정태웅] 주행 도중 급발진 사고, 꽤 많잖아요. 대비책이 있을까요? [한범수] 브레이크 페달을 한 번에 강하게 밟고, 변속기는 중립으로 하고, 시동은 꺼버리는 게 최선책이라고 합니다.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2. 주차 고깔 ‘뻥뻥’ [한범수] 주차장에 있는 콘 모양으로 된 거 말하는 거죠? [정태웅] 네, 라바콘이라고도 하죠. [한범수] 뻥뻥 찼다는 거 같네요? [정태웅] 맞습니다. 영상 한 번 볼게요. [한범수] 중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네요. 축구를 하듯이 고깔을 차고 있어요. 담배까지 피우네요. [정태웅] 네, 나중에는 너무 세게 찬 나머지 고깔이 부서지기도 합니다. 고깔 주인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영상인데요, 주인에 의하면 이번 한 번이 아니라 앞서 자신의 오토바이와 딸 차량까지 훼손을 당했다며 결국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한범수] 철없는 짓으로만 보기에는 피해가 작지 않네요. 주인이 영상 보고 화 많이 났을 거 같아요. [정태웅] 네, 처음에는 경찰을 번거롭게 하기 싫어서 신고 대신 CCTV를 설치하기도 했다며, "보상도 필요 없고 무조건 처벌을 원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범수] 그런데 저기 사유지인거죠? [정태웅] 안 그래도 분노하는 댓글들 못지않게 ‘고깔 설치가 가능한 사유지가 맞냐’ 이런 역질문들도 많았는데 이러자 주인이 직접 확인한 뒤 맞다고 글을 다시 올리기도 했어요. [한범수] 어쨌든 주인은 처벌을 저렇게 원하는데 되려나요? [정태웅] 일단 학생들인 듯하고, 폭력 범죄도 아니다 보니 형사처벌까지는 어려워 보이긴 합니다. ▶ 인터뷰(☎) : 채다은 / 변호사 - "신체적인 가해를 한 것은 아니고 재산상 손해가 발생한 사건인데, 민사상 손해배상으로 충분히 해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요. " [한범수] 처벌, 손해배상 여부를 떠나서 저러면 안 되겠죠. 철 좀 들길 바랍니다. 3. 수도 요금이 650만 원? [정태웅] 대형 빌딩에 이렇게 청구됐나 보죠? [한범수] 대구의 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정태웅] 전 세대가 아니라 한 가구에서요? [한범수] 그렇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안내문까지 붙여놨는데요. 1층 세대에서 온수 1,108톤이 검출됐다고 합니다. [정태웅] 물을 많이 쓸 일이 있어도 이 정도는 아니잖아요! [한범수] 세탁기에서 온수 호스가 빠진 탓이었습니다. 마침 장기간 부재중인 집이었고요. 청구 금액이 너무 많으니까 12개월 동안 분할 납부 하도록 했답니다. ▶ 인터뷰(☎) :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 - "세부 사항은 저희가 답변하기 곤란하거든요. 그 입주자님 안 그래도 마음 많이 상해 있는데, 이러쿵저러쿵 답변하긴 곤란해요." [한범수] 세탁기는 호스를 통해서 수도꼭지와 연결돼 있죠. 접합이 안 된 겁니다. [정태웅] 그런데 장기 출타라면서 수도꼭지는 왜 열어 놨을까 싶어요. [한범수] 아마 저희도 세탁기 수도꼭지는 열어놓고 있을 거예요. 호스를 타고 물이 와도 급수 밸브가 막아주니까 수도꼭지 열려 있는 걸 의식 못 하는 거죠. 그러다 호스가 빠지면 난리 나는 거고요. [정태웅] 그렇군요. 길게 외출할 때는 수도꼭지 잠그고, 호스 잘 연결돼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겠습니다. 화제가 된 사건 살펴보다가 생활 정보까지 얻었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사회기자M이었습니다. 한범수 기자 [han.beomsoo🤍mbn.co.kr] 정태웅 기자 [bigbear🤍mbn.co.kr] 영상취재 : 안지훈 기자 영상편집 : 이수호, 양성훈 #MBN뉴스 #정태웅기자 #한범수기자 #사회기자M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 📢 MBN 유튜브 커뮤니티 🤍 MBN 페이스북 🤍 MBN 인스타그램 🤍

美여대생, 스무살 생일 다음날 참변…외국인 사망자 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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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5
31.10.2022

이번 참사에서 #외국인희생자 는 2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당초 외국인 사망자가 적게 집계되기도 했는데, 내국인으로 집계됐다가 신원이 확인된 경우가 적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부는 외국인에 대해서도 우리 국민에 준하는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희생자 역시, 이제 막 부모 품을 떠난 어린 학생들이 많아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이태원참사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 👍🏻 공식 페이스북 🤍 👍🏻 공식 트위터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가문의 수치"?…22살 이라크 여성, 아버지 손에 '참변' / JTBC 상암동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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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023

집안의 명예를 더럽혔다는 이유로 가족 구성원을 죽이는 악습이 있습니다. 주로 이슬람권에서 여성을 상대로 행해지는 '명예살인'인데요. 최근 이라크에서 일어난 안타까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이라크 출신의 여성 '티바 알 알리'입니다. 2017년 가족과 함께 튀르키예로 여행을 갔다가 귀국 대신 홀로 튀르키예에 정착했는데요. 이후 자신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제 겨우 22살이에요. 그런데 얼마 전 이라크 남부에서 숨졌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 기사 전문 🤍 #상암동클라스 #해외사건사고 #JTBC뉴스 #월드클라스 #명예살인 #악습 본방 후 유튜브에서 앵커들과 더 가까이!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뉴스룸 방청객 모집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아이 지키려 온몸으로 버텼지만…어린이집 교사 참변 (2021.07.09/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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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56
09.07.2021

전남 순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생을 마중 나온 선생님이 경사로에 밀린 학부모의 차량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다급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차량을 잡고 아이를 보호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경사로사고 #어린이집교사 #지역M

영상한국사 I 149 자유시참변, 항일무장독립운동사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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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019

1920년 경신대학살(경신참변/간도참변)이 벌어졌다. 청산리전투 대패에 대한 보복으로 일본군이 만주 일대 민간인을 무차별 대량 학살한 사건이다. 간도참변이 일어나자 독립군들은 안전을 위해 러시아 자유시로 가게 된다. 러시아는 처음에는 항일투쟁을 보장했으나 일본의 개입으로 독립군에게 무장해제를 요구한다. 무장해제를 둘러싼 이견이 독립군 사이의 내분과 갈등을 낳았고, 무력충돌까지 발생했다. 홍범도장군 등이 화해시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념적 대립과 현실에 대한 인식 차이가 결국 참극으로 이어지게 됐다. 1921년 6월 러시아 자유시에서 러시아 적군이 독립군들을 포위하고 사살하는 자유시참변이 일어난다. 이로 인해 만주, 연해주 지역 독립군 세력이 큰 타격을 입었다. 항일무장독립운동 역사상 최대의 비극이었다. #간도대학살#독립군_러시아_자유시_이동#러시아_적군_독립군_공격#자유시참변

"추운 날씨에 보일러 켰다가…" 일가족 5명 중독 사망 '참변' [굿모닝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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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2022

【 앵커멘트 】 어머니 생일을 맞아 시골집에 모였던 일가족 5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진 사건에 대해 경찰이 합동감식을 벌였습니다. 원인으로 지목된 보일러를 다시 켰더니 지붕 사이 곳곳에서 연기가 새어나왔습니다. 정치훈 기자입니다. 【 기자 】 주택 앞에 통제선이 처져 있고, 감식요원이 주택 곳곳을 들여다봅니다. 잠시 뒤 보일러를 가동시켜보니 지붕 사이로 연기가 흘러나옵니다. 보일러실이 있는 뒤쪽 말고도 주택 앞에서도 연기가 새어나오는 게 보입니다. 분리한 연통 내부는 검은 재가 가득 차 있습니다. ▶ 인터뷰 : 경찰 관계자 - "(연기가) 외부로 배출됐던 것도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 구조인 것 같고, 안에서도 새는 거 같고…. (연통이) 상당 부분 막혀 있어요. 그을음으로…." ▶ 스탠딩 : 정치훈 / 기자 - "사고가 난 주택은 덕유산 자락 400m 고지에 있어, 최근 새벽 날씨가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등 난방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앞서 지난 8일 홀로 사시는 80대 어머니 생일을 맞아 가족들이 모였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3명은 거실, 2명은 각각 방에 누워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일한 생존자인 50대 딸은 화장실 안쪽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져 산소 치료를 받고 있지만,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마을 주민 - "혼자 있을 때는 전기장판 사용하는데, 딸들 오고 사위들 오니까…. (보일러) 점검만 했어도…." 경찰은 사망자 감식 소견과 간이 검사 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을 확인했으며, 연통 내부 등 추가 감식을 벌여 사고 원인을 찾을 계획입니다. MBN뉴스 정치훈입니다. [pressjeong🤍mbn.co.kr] 영상취재 : 최양규 기자 영상편집 : 양성훈 그래픽 : 임주령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 📢 MBN 유튜브 커뮤니티 🤍 MBN 페이스북 🤍 MBN 인스타그램 🤍

야생동물 쫓으려 직접 만든 전기울타리에 '부녀 참변'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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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7.2022

멧돼지를 쫓으려고 만든 전기 울타리에 아버지와 딸이 감전돼 숨졌습니다. 비용 때문에 안전 장치를 설치하지 않아서입니다. 이런 사고, 처음이 아닙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정영재기자 #JTBC뉴스룸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술 취해 10분 누워있다 70대 참변…신고는 없었다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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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2022

술 취해 10분 누워있다 70대 참변…신고는 없었다 술에 취해 골목길에 누워있던 70대 노인이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사고가 나기 전, 10분 정도 길바닥에 누워 있었지만, 아무도 신고하지 않았습니다. 김민환 기자입니다.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 #70대 #노인 #술 #사고 #교통사고 #신고 #참변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만취 역주행'에 귀갓길 모녀 참변…앞차에 탄 딸 숨져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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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021

터널에서 역주행하던 음주 차량이 마주 오던 승용차 2대를 잇달아 들이받았습니다. 앞 승용차엔 딸이 뒤따르던 차엔 엄마가 각각 운전하고 있었는데, 딸은 목숨을 잃었습니다. 당시 음주 차량은 시속 160km가 넘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배승주기자 #JTBC뉴스룸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학교도 덮친 '참변'‥"아직 채 피지도 못했는데" (2022.10.31/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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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0.2022

이번 참사로 숨진 희생자 중에는 중학생 한 명과 고등학생 다섯 명도 포함돼 있습니다. 현직 교사 세 명도 참사를 당했는데요. 교육부가 희생자가 발생한 학교에 심리 치료 등을 지원하고 안전 교육도 보완하기로 했습니다. 🤍 #이태원참사 #중학생 #고등학생

[글로벌K] 이스라엘 수영장 파티서 ‘땅 꺼짐’ 참변 / KBS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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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022

이스라엘에서 수십 명이 모인 물놀이 파티 도중 수영장 바닥에서 땅 꺼짐 현상이 발생해 한 명이 숨지는 참변으로 이어졌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땅꺼짐 #이스라엘 #수영장

학원차 문틈에 옷 낀 초등생 또 참변…하차 확인 없었다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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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22

학원에 다녀오던 초등학생이 자신이 타고 온 학원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통학 차량 안전 의무를 강화한 이른바 '세림이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아이들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JIBS 권민지 기자입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 #SBS뉴스 #8뉴스 #차량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軍 입대 배웅하다 참변…친구 5명 모두 사망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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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0.2014

[YTN 기사원문] 🤍 [앵커]친구의 군 입대를 위해 급하게 훈련소로 향하던 승용차가 고속도로 갓길에 세워진 화물차를 들이받아 20대 운전자와 동승자 4명 등 모두 5명이 숨졌습니다.과속으로 달리다 굽은 길에서 갑자기 차선 변경을 한 것이 20대 동갑내기 5명의 친구들의 목숨을 빼앗는 참사를 불렀습니다. 백종규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

어린이보호구역서 딸과 횡단보도 건너던 엄마 참변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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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2021

어린이보호구역에서 4살 된 딸과 함께 길을 건너던 30대 엄마가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유치원에 가는 길이였던 아이도 크게 다쳐 현재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찬범 기자입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 #SBS뉴스 #8뉴스 #어린이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아기, 아기 어떡해" 해수욕장 가던 일가족 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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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2016

"아기, 아기 어떡해" 해수욕장 가던 일가족 참변 [앵커] 어린 아이 둘을 포함한 일가족이 해수욕장에 가다가 교통사고로 4명이 숨졌습니다. 사고 직전에 아이들을 애타게 부르는 엄마와 할아버지의 목소리가 블랙박스에 담겨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김보나 PD입니다. [리포터] [현장음] "차가 왜 이러노. 애기, 애기, 애기, 어떡해." 흔들리던 싼타페 차량이 길가에 주차돼 있던 트레일러를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해수욕장으로 피서를 가던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엄마, 그리고 세살배기와 생후 3개월 아기가 타고 있었습니다.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찌그러진 차량. 보기만 해도 처참한 지경입니다. 엄청난 충격에 뒷좌석에 타고 있던 엄마와 외할머니는 물론 아이들 둘도 모두 목숨을 잃었습니다. 두 아이는 유아용 카시트 없이 엄마와 외할머니가 안고 있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충격에 큰 아이는 차 밖으로 튕겨 나갔습니다. [최대식 / 목격자] "사고 장면은 처참했죠. 안에는 물놀이 도구 튜브라던지 튜브공, 배낭…여행을 떠나려는지…" 운전자이자 두 아이의 외할아버지인 64살 한 모 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수욕장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려 했던 가족의 꿈이 산산조각 나버린 겁니다. 경찰은 싼타페 차량에 결함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국과수에 차량을 보내 정밀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차량이 사고 전에 급가속한 점으로 미뤄 액셀러레이터를 밟았을 가능성도 있어 운전자 과실 여부도 살펴볼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김보나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

[뉴스 따라잡기] 동물 구조하다 참변…눈물의 영결식 | KBS뉴스 | 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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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6:10
03.04.2018

지난주 금요일, 충남 아산에선 안타까운 사고 소식이 있었습니다. 유기견 구조 활동을 하던 소방 공무원 3명이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건데요. 숨진 3명 가운데 2명은 이제 2주 뒤면 임용을 하는 소방 교육생이라 안타까움을 더 했습니다. 어제 엄수된 합동영결식에선 꽃다운 나이의 고인을 떠나보내야 하는 유족과 동료 소방관들이 비통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소방관들의 이런 안타까운 희생이 더이상 되풀이되지 않도록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순직 소방관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리포트] 동물 구조를 위해 출동했다 순직한 소방관과 교육생의 합동 영결식장. 사진 속 딸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 어머니는 다시 한 번 울음을 토해냅니다. 갑작스럽게 고인을 떠나보내야만 하는 유족과 동료의 슬픔에 영결식장은 눈물 바다가 됩니다. [명노혁/소방교 : “이제는 당신들이 세상에서 피우고자 했던 수많은 꽃을 우리 동료들에게 맡겨두시고 좋았던 기억과 아름다운 마음만을 가지고 새로운 세상에서 영면하소서.”] 마지막 배웅 속에 영결식장을 떠난 3명의 유해는 국립대전현충원 소방관 묘역에 안장됐습니다. 빈소부터 발인, 영결식장까지 유가족의 통곡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예고없는 이별에 고인과의 마지막 순간만을 되새기고 또 되새겨봅니다. [이충준/고 김신형 소방교 남편 : “평상시에는 이제 ‘여보 잘 도착했어? 나는 잘 왔어.’ 이렇게 문자를 하거든요. 문자를 하든, 전화를 하든. 하필 사고 당일에는 서로 바빠서 그랬는지 그걸 못 했어요.”] 동료 소방관과 결혼한 지 이제 6개월이 된 고 김신형 소방관. 화재 현장에 출동했다 외상 후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남편을 따뜻하게 보살핀 든든한 아내였습니다. [이충준/고 김신형 소방교 남편 : “ 저는 얼마 전에 외상 스트레스 장애 때문에 정신과 약을 먹고 있었어요. 집사람이 많이 도움이 됐어요. 속 얘기도 하고. 그래서 이제 (나았으니) 임신도 준비하고 잘 한번 해보자.”] 고 문새미 교육생의 오빠는 휴대전화에 남아 있는 동생의 마지막 문자를 하염없이 들여다 봅니다. [문주용/고 문새미 교육생 오빠 : “16일이 동생 생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문자로 영화 쿠폰을 보냈어요.”] 사고 소식을 들은 뒤 보낸 문자메시지는 수신자가 영원히 확인하지 못한 메시지로 남았습니다. [문주용/고 문새미 교육생 오빠 : “ 동생이 사망한 줄 모르고 진짜 제발 조금만 버텨달라고…….”] 2주 뒤면 임관을 앞둔 문새미 교육생의 일기장에는 소방관으로 살아갈 미래에 대한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문주용/고 문새미 교육생 오빠 : “정복이 나오면 같이 가족사진을 정복 입고 찍고 싶다. 그런 이야기를 많이 했었거든요. 그게 제일 기억에 남는 거 같아요.”] 고 김은영 교육생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불과 한 달 만에 참변을 당했습니다. 한 달 만에 두 번째 상복을 입은 가족들은 황망함을 감추지 못합니다. [고 김은영 교육생 유가족 : “소방공무원이 꿈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자기가 아르바이트하고 이러면서 공부를 계속한 거예요.”] 어려운 형편에 집안을 돌보며 남들보다 늦게 도전했던 소방관의 길은 끝내 가보지 못한 길이 됐습니다. [고 김은영 교육생 동생 :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도전하다가 이번에 (소방관 시험이) 된 거예요. 저한테 됐다고 했을 때 정말 기뻤죠.”] 안타까운 사고는 예기치 못한 곳에서 발생했습니다. 개 한 마리가 도로를 활보하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온 건 지난달 30일 오전.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은 갓길에 소방펌프 차량을 세운 뒤, 구조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때 65살 허 모씨가 운전하던 25톤 트럭이 나타났습니다. [이재홍/충남 아산경찰서 교통조사1팀장 : “소방차 앞쪽에서 네 분이 내려서 유기견 구조 활동을 펼치던 중이었는데 마침 3차로에서 진행하던 사고 화물 차량이 소방차를 발견하지 못하고 뒤를 추돌하였고…….”] 순식간에 일어난 사고였습니다. 29살 김신형 소방교, 30살 김은영, 23살 문새미 교육생. 꽃다운 청춘들은 그렇게 허망하게 숨을

'호주 워킹홀리데이' 간 한인여성 4명, 교통사고 참변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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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24
14.04.2022

호주의 한 고속도로에서 20대 한국인 여성 4명이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이들은 해외에서 일을 하고 경험도 쌓는 '워킹홀리데이' 제도로 호주에 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김재현기자 #JTBC뉴스룸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자막뉴스] '만취' 운전자에 '또'…20대 배달기사 한밤중 참변/ KBS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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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022

밤 깊은 시각, 제주시의 한 교차로. 오토바이 한 대가 교차로에 들어서자마자, 옆 차로에서 달리던 승용차 한 대가 순식간에 들이받습니다. [김점순/목격자 : "쾅 하는 소리가 나는 거야. 그래서 사고 났다. 누가 나는 집을 박은 줄 알았어. 내다보니까, 사고가 났더라고 여기서."] 오늘 새벽 2시 20분쯤 2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승용차는 이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다른 오토바이와도 충돌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사고가 난 또 다른 오토바이는 이렇게 내부 부품이 훤히 들여다보일 정도로 심하게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24살 배달기사 A 씨가 숨졌고, 35살 배달기사 B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승용차 운전자는 제주서 '한 달 살이'하던 20대 관광객으로, 당시 면허 정지 수준의 음주 상태였습니다. 어제(그제) 새벽에도 서귀포시 서귀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27살 남성이 몰던 승용차에 50대 여성 보행자가 치여 숨지는 등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승익/제주경찰청 안전계장 : "경찰 기동대 등 최대한의 경력을 투입해서 시내권뿐만 아니라 읍면지역까지 음주 단속을 한층 더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주에서 거리두기가 해제된 뒤 적발된 음주운전은 14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가량 늘었습니다. KBS 뉴스 허지영입니다. 촬영기자:신비오/화면제공:시청자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음주운전 #배달기사 #제주도

"내일 첫 월급날인데"…출근길 '졸음운전'에 참변 (2020.12.09/뉴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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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2020

오늘 새벽, 대전을 출발해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으로 향하던 통근버스가 고속도로에서 탱크로리를 들이받으면서 기간제 근로자인 20대 청년이 숨지고 29명이 다쳤습니다. 특히 숨진 청년은 지난달 전역하자마자 취업을 해서 첫 월급날을 하루 앞두고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 #대전 #한국타이어 #통근버스

"사람들 공중으로 날아가"…獨 광란 운전에 고교생들 참변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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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022

"사람들 공중으로 날아가"…獨 광란 운전에 고교생들 참변 (서울=연합뉴스) 독일 수도 베를린에서 쇼핑을 즐기던 고교생들의 수학여행이 악몽으로 변했습니다. 8일(현지시간) 대낮 도심에서 한 남성이 인파 속으로 광란의 질주를 벌인 겁니다. 베를린시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옛 서베를린 한복판 대표적 쇼핑가인 쿠어퓨어스텐담 인근에서 29세 남성이 승용차를 몰고 인도의 인파 속으로 돌진해 1명이 사망하고 9명이 중상을 입는 등 모두 29명이 부상했습니다. 사망한 51세 여성은 독일 중부 헤센주에서 수학여행을 온 고교생 24명을 인솔하던 중이었습니다. 부상자 중 절반에 달하는 14명은 고교생들로 이들 중 일부는 생사를 오갈 정도로 위독한 상황입니다. 현장 목격자는 로이터 통신에 "자동차 타이어의 '끼익' 소리와 함께 사람들의 비명을 들었다"면서 "사람들이 공중으로 날아가는 것을 보았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목격자인 배우 존 배로우맨은 자신의 트위터에 "'쾅' 소리와 뭔가 박살이 났고, 끔찍한 광경을 보았다"고 밝혔습니다.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는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베를린 도심의 잔혹한 고의적 광란 운전으로 큰 충격을 받았다"면서 "헤센주 고교생들의 베를린 수학여행은 악몽으로 끝났다"고 말했습니다. 범인은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체포된 이 남성인 범인은 아르메니아계 독일인으로 인근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남성은 정신적으로 심각한 장애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작 : 진혜숙·변혜정] [영상 : 로이터·🤍jimntale 🤍JohnBarrowman 🤍Bundeskanzler 트위터] #연합뉴스 #독일 #고교생 #수학여행 #악몽 #Germany #Berlin #Crash #German_Armenian #Breitscheidplatz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단독] 길 건너던 여성, 지게차에 참변…주민들 "예견된 사고"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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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48
19.10.2022

김포에서 한 여성이 길을 건너다 지게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주민들은 예견된 사고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원래 위험한 곳이어서 여러번 시청에 민원을 넣었지만 해결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이해선기자 #JTBC뉴스룸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한밤중 치킨배달 나선 50대 가장…만취 차량에 '참변'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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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2020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하며 윤창호법을 만들어도 줄지 않는 게 술 먹고 운전하는 사람들입니다. 인천에서는 만취한 운전자가 몰던 차에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피해자는 치킨집을 운영하던 가장으로, 늦은 밤에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을 가던 길이었습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이예원기자 #음주운전사고 #JTBC뉴스룸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주택 반지하에 고립된 발달장애 가족 3명 참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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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022

주택 반지하에 고립된 발달장애 가족 3명 참변 [앵커] 수도권에 집중된 비 때문에 반지하에 고립된 일가족이 참변을 당했습니다. 발달장애가 있던 40대 언니와 13살 어린 딸을 데리고 살던 일가족이 한순간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갑작스런 폭우에 몸만 빠져나온 이재민도 적지 않았습니다. 윤솔 기자입니다. [기자] 난장판이 된 집안, 제자리에 있는 집기는 하나도 없습니다. 폭우가 할퀴고 간 밤 사이, 반지하 주택엔 계단과 창문을 타고 물이 들이치다 못해 창문 끝까지 가득 찼습니다. 발달장애가 있는 40대 언니와 동생 A씨 그리고 A씨의 13살 딸이 집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구조 작업을 벌였지만, 일가족 3명은 결국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전예성 / 이웃 주민] "구조하려고 창문 뜯고…물은 창틀 위까지 올라왔어요." 집을 떠나 있던 A씨의 어머니는 순식간에 자녀들과 손주를 잃게 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급격하게 쏟아진 비에 가로막혀 현관문이 열리지 않아 참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비 피해가 컸던 또 다른 주택가. 지하 주차장에 흡사 수영장처럼 물이 차오르면서 차 37대가 그대로 잠겼습니다. [나기두 / 서울 동작구] "제가 여기 30년 살았는데 이렇게 비가 많이 온 건 처음입니다. 민간 업체에 양수기를 빌려서 (배수)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단수에 정전까지 겹친 골목 상인들은 장사를 접고 물빼기에 나섰고, 난리 통에 골목을 빠져나가지 못한 차들은 이리저리 부딪혔습니다. 수도권 지역에선 하룻밤 사이에만 지낼 곳을 잃은 이재민이 160명 넘게 발생했고, 대피한 인원은 300명에 달했습니다. 연합뉴스TV 윤솔입니다. (solemio🤍yna.co.kr) #관악구 #반지하_주택 #일가족_참변 #발달장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자전거 타고 고속도로로‥치매 노인 참변 (2023.02.07/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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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2023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노인이 자전거를 타고 고속도로에 진입했다가 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하이패스 전용 무인 나들목으로 아무 제지 없이 고속도로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 #자전거, #고속도로, #치매

홍범도와 자유시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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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21

병원장이 '음주 뺑소니'‥신호 지키다 참변 (2023.01.26/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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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023

얼마 전 인천에서 30대 배달노동자가 뺑소니 음주운전 차량에 치어 숨졌는데요. 현직 의사인 가해자는 "고의가 아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 #배달노동자, #음주운전, #병원장

'반지하 참변' 일가족 발인…다시 사고 현장 가보니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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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2022

반지하 집이 빗물에 잠겨 숨진 자매와 어린 딸의 발인식이 어제(12일) 진행됐습니다. 침수 사고가 난 동네에는 수해의 처참한 흔적이 여전했습니다. 김지욱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 보기 🤍 [중부 폭우] 기사 더보기 🤍 #SBS뉴스 #모닝와이드 #중부폭우 #반지하참변 #일가족발인 #다시사고현장 #가보니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경운기 타고 고사리 캐러 가다…음주 차량에 부부 참변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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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022

아침 일찍 경운기를 타고 고사리를 캐러 가던 부부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남편이 숨지고 아내는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를 낸 40대 운전자는 현장에서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KNN 황보람 기자입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 #SBS뉴스 #음주사고 #경운기사고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단독] “동족 학살·독립군 체포”…간도참변 ‘한국인 경찰 48명 공적서’ 발굴 / KBS 202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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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2021

지금부터는 KBS가 최초로 발굴해 취재한 내용,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1919년 들불처럼 일어난 3.1운동의 거대한 동력은 한반도를 넘었습니다.상하이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으로, 그리고 이듬해 봉오동·청산리 전투의 승전으로 이어집니다.일제는 곧바로 보복에 나섭니다.간도 지역 항일 독립운동가와 수많은 민간인들을 무참히 학살한 사건, 바로 '간도참변'입니다.KBS가 발굴한 이 문서, 오늘(1일)로부터 꼭 100년 전인 1921년 3월 1일, 재간도일본총영사가 결재했다고 표기돼 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동족학살 #한국인경찰 #공적서

물놀이하던 삼부자 참변 “서로 구하려다” / KBS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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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7.2022

어제(27일) 전북 무주에서 물놀이하던 아버지와 아들들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막내를 구하려고 차례로 물에 뛰어들었다가 참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웅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북 무주군 부남면 금강 상류 하천. 어제(27일) 오후 4시 30분쯤, 사람들이 물에 빠져 허우적거린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일가족 세 명이었는데, 50대와 20대, 10대, 아버지와 아들들이었습니다. [사고 목격자 : "장난치는 줄 알았어요. 물에 빠진 줄 모르고. 저희도 어떻게 해보려고 구명조끼 갖고 뛰쳐 가봤는데 이미 늦었더라고..."] 119구조대가 도착했을 때, 세 부자는 물살에 휩쓸려 모습을 감춘 뒤였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신고를 받자마자 25명을 투입해 2시간 넘게 수색작업을 벌였습니다. 수색 끝에 세 부자를 차례로 찾았지만, 모두 심정지 상태에서 발견됐습니다. 물에 빠진 막내를 구하려고 차례로 뛰어들었다가 화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음성변조 : "아들로 보이는 한 사람이 (물에서) 허우적거리니까, 다음에 (다른) 아들이 구하러 들어갔고, 다음에 아버지가 같이 따라서 들어갔다는 거예요."]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들 세 부자가 물놀이를 갔다가 참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웅입니다. 촬영기자:신재복/영상편집:정영주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물놀이 #삼부자 #사망사고

유치원 보내던 엄마 스쿨존서 참변…4세 딸은 다리 골절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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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2021

유치원 보내던 엄마 스쿨존서 참변…4세 딸은 다리 골절 (서울=연합뉴스) 4세 딸의 손을 잡고 유치원 가려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머니를 치어 숨지게 한 5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및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어린이보호구역 치상 혐의로 A(54·남)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는데요. A씨는 전날 오전 9시 20분께 인천시 서구 마전동 한 삼거리에서 자신의 레이 승용차를 몰면서 좌회전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B(32·여)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사망했습니다. B씨의 손을 잡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딸 C(4)양은 바닥에 넘어지면서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자영업자인 A씨는 지난 8일 왼쪽 눈의 익상편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고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고 합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민가경 영상: 연합뉴스TV #연합뉴스 #스쿨존 #교통사고 #눈수술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초등생 참변' 추모 행렬..팔 걷어붙인 주민들ㅣMBC충북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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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48
19.10.2022

◀ANC▶ 어제(18)/그제 청주에서 하교 중이던 10살 초등학생이 화물차에 치여 숨진 안타까운 소식 전해드렸었는데요. 사고 현장엔 숨진 추모객들의 발길이 종일 이어졌고 이제라도 더 이상의 비극이 없도록 바꿔보자는 움직임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채연 기자입니다. ◀END▶ ◀VCR▶ 근조 화환과 함께 초코파이와 우유 등 각종 간식거리가 바닥에 놓였습니다. 어제(18)/그제 화물차에 치여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아이를 위해 마련된 작은 추모 공간입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편지도 놓였습니다. 또래 친구들과 학교 선생님, 같은 아파트 주민들이 손수 준비했습니다. ◀INT▶노진화/학부모 "(자식이) 같은 나이대거든요. 같은 엄마로서 너무 마음이 아파서..." 이들이 나선 건 아이의 참변이 남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등하굣길 아이들과 차량이 뒤섞이던 이곳은 누구든 사고 당사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INT▶ 문찬빈, 정가은, 홍수연/서원중 2학년 "차가 나오는데 저를 못 보고 그냥 지나갔던 적도 있고, 위험했던 적이 많아요." ◀INT▶ 오명/인근 주민 "위험해요. 제가 봐도. 인솔자가 있어서 다니든지..." 사고가 난 길은 대형 쇼핑몰 건물 세 개와 2160세대 주상복합 아파트가 맞붙은 도로로, 초등생들의 주요 등하굣길 중 하나입니다. 출입구가 많아 혼잡하다 보니, 운전자든 보행자든 시야 확보가 어려운 구조. 12년 전 길이 생길 때 볼라드나 안전 펜스도 같이 설치했지만, 우후죽순 상가가 지어지며 일부는 사라지고 차도와 인도 경계도 없어졌습니다. ◀SYN▶인근 상가 관계자 "안전 펜스가 저 끝까지 돼 있었어요. (인근 상가 입장에선) 편하게 가면 좋을 거 아니에요 상권에, (그래서 없애놨어요.) 임시로 해놓은 거예요 저희가." 주민들은 직접 팔을 걷고 나섰습니다. 도로 관리 주체인 상가 측과 아파트 주민 대표들은 안전 시설물 보강이나 보행자가 위험하게 드나들 수 없도록 하는 장기적인 조치들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INT▶인근 주민 "어떻게 좋은 방법을 찾아야 할지 고민하는데, 최선책을 다 같이 고민해보는 방법을 찾아야 겠죠. 우리도 바뀌어야 하고...아이들이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 길로" 한편 사고를 낸 40대 화물차 운전자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MBC NEWS 이채연입니다. 영상:신석호 #충북 #MBC #공영방송 #로컬뉴스 #충북인 MBC충북 유튜브 구독하기 : 🤍

‘폭 3m 내리막 골목’의 참변…구조대도 접근 못했다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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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2022

‘폭 3m 내리막 골목’의 참변…구조대도 접근 못했다 사고가 좁고 경사진 골목길에서 난 것도 인명 피해를 키웠습니다. 좌우 폭이 불과 3미터 밖에 되지 않고 비탈진 내리막길인데다 한쪽 면은 호텔 외벽으로 완전히 막혀 있습니다. 한마디로 병목 현상처럼 탈출할 길이 꽉 막힌 상황이었는데요. 구조대가 2분 만에 도착하고도 손대기 어려운 구조였습니다. 사공성근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 #골목 #참변 #이태원 #압사사고 #구조대 #접근 #못해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아들 구하려다가"...전북 진안서 물놀이하던 일가족 3명 참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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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7.2022

[앵커] 전북 진안에서 물놀이하던 일가족 3명이 참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물에 빠진 아들을 구하려다 가족 모두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민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보트를 탄 소방 구조대원들이 강 주변을 샅샅이 살핍니다. 강 위에서도 수중 수색에 여념이 없습니다. 남자 3명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된 건 오후 4시 반쯤! 1시간여 만에 3명 모두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이들은 50대 아버지와 각각 20대, 10대 아들로 전주에서 물놀이를 위해 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 등을 근거로 아들 한 명이 물에 빠지자 아버지와 다른 아들이 구하려다 함께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목격자 : 아버지가 구하러 갔지. 두 아들이 놀고 있는데 그런 일이 벌어지니까. 저는 (처음에) 장난치는 줄 알았어요. 아주머니가 고함을 지르고 난리가 났더라고.] 주민들은 수심이 깊어 예전에도 종종 물놀이 사고가 났던 곳인데도 위험지역 표시나 인명구조 장비가 미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기원 / 인근 주민 : 다리 밑에 여기가 눈으로 보여도 안 깊어 보이지만 막상 들어가면 달라요. 밑에 파란 부분은 성인 키보다 깊을 정도로 2~3m 되거든요. 엄청 위험해요.] 실제로 취재진이 사고 현장을 돌아봤지만, 주변에 구명조끼나 튜브 같은 인명구조 장비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다리 한쪽 난간에 물놀이 안전사고에 주의하라는 현수막이 붙어있는 게 전부입니다. 제 뒤로 보이는 강이 바로 사고가 난 곳인데요. 이렇게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수영 금지 팻말이 있긴 한데 수풀에 가려져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물놀이객들의 주의와 행정당국의 철저한 사고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YTN 김민성입니다. YTN 김민성 (woo7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이 지키려다..어린이집 교사 참변[목포MBC 뉴스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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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2021

[목포MBC 뉴스] 최근 전남 순천에서 어린이집 선생님이 어린이집 주차장 경사로에 밀린 학부모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그런데 이 선생님은 차량에 밀리는 과정에서도 끝까지 차량을 잡고 아이를 보호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따깝게 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END▶ 지난 7일 아침, 전남 순천의 한 어린이집. 어린이집 교사 35살 A씨가 아이의 등원을 돕기 위해 나옵니다. 학부모가 아이를 하차시키려 조수석으로 들어간 순간, 갑자기 차가 비탈길을 따라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놀란 A씨가 차량이 내려가지 않도록 붙잡습니다. 차의 속도가 빨라지는데도 A씨는 끝까지 차량을 붙잡고 아이의 상태를 살핍니다. 차량과 함께 떠밀린 A씨는 결국 철제 구조물에 부딪혀 숨졌습니다. ◀SYN▶ *목격 교사* "갑자기 선생님이 소리를 지르더라고요.선생님 차 뒤로 밀려간다고.대형사고가 날 것 같아서.." S/U)뒤로 밀리기 시작한 승용차는 이곳 철제 구조물을 들이받고서야 멈췄습니다. 차량 운전자인 B씨는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잡아주는 '오토홀드 기능'을 사용해 주차했고, 차가 밀려 내려갈 당시 차 안에서 브레이크를 밟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차량이 밀리는 아찔한 순간 여성인 A씨 혼자 힘으로 차량을 멈춰서게 하기는 힘들었겠지만 그래도 A씨는 끝까지 차량을 놓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이의 안전을 지키려 했던 모습에 동료 선생님들은 A씨의 죽음을 누구보다 안따까워 하고 있습니다. A씨가 평소 원생들과 생활할때도 착하고 배려심이 깊었다고 말합니다. ◀SYN▶ *동료 교사* "다른 교사들 간의 배려심도 굉장히 깊고 심성이 고운 선생님이셨어요. 아이들 평소에도 항상 사랑으로 안아주시고." 경찰은 학부모 B씨를 입건해 실제로 브레이크를 밟았는지와 기어를 중립에 놨는지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강서영입니다.

[K디펜스] “美 믿다간 참변 못 피해” ‘잽싼 韓’에 몰리는 상황 /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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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1.2022

머니투데이방송 구독자님들께 드리는 특별한 혜택 확인 👉🏻 🤍 미국이 대만에 납품하기로 한 무기 인도 일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길어지면서 미국이 계속 대규모로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처럼 미국의 무기 재고가 바닥이 나며 생산력마저 수요를 못 따라가는 가운데 한국 방위산업의 경쟁력은 더욱 올라가고 있습니다. 주문한 무기를 받으려면 오랜 세월을 기다려야 하는 미국보다 수주 후 인도까지 빨리빨리 처리하는 한국이 당연히 주목받고 있는 것입니다. 아나운서: 우한나 영상콘텐츠: 김유석 기사콘텐츠: 백승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K방산 #K2 #K9 *광고 및 비즈니스 문의 : shorts🤍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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